글을 쓸 여유가 없다는게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.
아무튼 이건 진짜 까먹기 전에 작성해야 될것같아서 글로 남긴다.
 

발단

신한의 The More 신한카드(이하 더모아)는 해외 환율
 

결론

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큰 유지보수가 현재는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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